세종시
서러운곰

세종 하락 뉴스보단 전세가 반등에 주목합니다

세종시 아파트값이 올해 들어 0.93% 정도 빠졌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비관적인 얘기가 많네요. 하락 수치만 보면 탈출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지만 실제 시장 흐름은 조금 다르게 움직이는 듯합니다 그동안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최근 주간 매매가가 0.1% 오르면서 다시 오를 것 같거든요 가재마을5단지 33평 호가도 6억 500만원 선을 지키는 것만 봐도 급하게 던지는 분위기는 아닌 듯해요 게다가 10월 둘째 주 전세가격지수가 0.24% 오르며 상승폭이 커진 점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세가가 매매가를 받쳐주면 가격이 더 빠지기는 힘들겠네요. 여기에 2031년까지 공무원 1만 명이 세종으로 더 들어온다는 계획도 잡혀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수요가 계속 늘어날 구조라 지금의 정체기는 가치 회복을 위한 바닥 다지기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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