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느린코알라
1개월 전
산울6단지 7.2억 신고가 찍히는데 전세는 실종됨?
세종 안에서도 속도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어느 동네가 먼저 '진짜'가 될까요? 지금 세종 매매 거래량이 전세보다 4배나 많은 거 알고 있음? 보통 전세가 돌아야 매매도 붙는 법인데 이건 좀 기형적임. 다들 세종 탈출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실거주로 꽉 잠긴 건지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근데 웃긴 건 하급지는 밀려도 대장은 간다는 거임. 산울6단지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 35평이 7.2억 신고가 찍었음. 평균가는 5억 초반에서 노는데 최고가는 17.5억까지 벌어지는 거 보면 답 나오지 않음? 결국 어설픈 구축 들고 있다가는 가랑비에 옷 젖는 꼴임. 외지인들 달라붙는 속도 보면 대장주만 골라 먹는 게 눈에 보임. 숫자는 거짓말 안 한다고 봄. 수익률 생각하면 지금은 무조건 옥석 가리기 타이밍임. 전세 안 빠진다고 징징대지 말고 상급지 갈아탈 타이밍이나 보셈.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해주고 다들 성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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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김연강1개월 전
매매가 전세 4배면 실거주가 매물 다 거두는 건가 아님 던지는 건가? 데이터가 좀 무섭네.
- 송재우1개월 전
산울6단지는 주복이라도 입지가 깡패라 신고가 찍을만함. 리첸시아 가보면 돈 냄새 나더라.
- 박혜리1개월 전
수익률 따지면 지금 세종은 하이리스크임. 외지인들 빠지기 시작하면 답도 없을 거 같은데?
- 붉은딱다구리1개월 전
평균 5억대인데 17억 찍는 거 보면 양극화 진짜 심하긴 하네. 세종도 이제 급지 고착화되는 듯.
- 게을러빠진나비1개월 전
전세 거래 150건은 진짜 충격이네... 나도 내놓은 지 세 달째인데 무소식임.
- 엄청난고니1개월 전
분석 깔끔함. 숫자 위주로 보니까 확실히 시장 과열보단 침체 속 선별적 상승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