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정강혁
1개월 전

비과세 받고 나릿재2단지리더스포레로 점프하는 거 어떨까요?

결국 가는 놈이 더 가는 장세가 오나 봅니다. 드디어 세종 대장주들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네요. 최근에 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 해제 소식 들으셨죠? 5년 동안 묶였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진다는데, 이게 결국 세종 핵심지로 돈이 쏠리는 트리거가 될 거라 봅니다. 토지 보상금 풀리면 그 돈이 어디로 가겠어요? 당연히 '똘똘한 한 채'죠.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건 나릿재2단지리더스포레 34평형입니다. 평당 3,339만 원 수준으로 세종 최고가권을 지키고 있더군요. 보유 중인 아파트 매도하고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까지 챙기면, 지금이 상급지 진입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주상복합이라 관리비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845세대 대단지면 커뮤니티나 인프라 면에서 충분히 상쇄되지 않나요? 입지만 보면 나릿재3단지나 센텀뷰보다도 제 눈엔 여기가 훨씬 좋아 보여서요. 이 타이밍에 세금 혜택 챙기면서 갈아타는 게 자산 우상향을 위한 정석적인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실거주 만족도까지 따지면 리더스포레가 답이 맞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안 잡으면 나중에 신고가 보고 배 아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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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게으른토끼
    1개월 전

    확실히 나릿재2단지가 대장 포스는 넘사벽이죠. 평당 3,339만 원 찍는 이유가 다 있음!

  • 명랑한산양
    1개월 전

    일시적 2주택 비과세는 무조건 챙겨야죠. 세종은 결국 나릿재 쪽으로 수렴하게 되어 있어서 저라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갑니다.

  • 이가주
    1개월 전

    조치원 해제되면 그쪽 수요가 신도심으로 유입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지금 나릿재 가격이 비싸 보이지만 나중에 보면 '그때가 저점이었네' 소리 나옵니다. 고민은 등기만 늦출 뿐입니다.

  • 작은고래
    1개월 전

    나릿재2단지 실거주 해보시면 주복 편의성 때문에 일반 아파트 못 가요. 강력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