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나릿재2단지리더스포레로 헤쳐모이는 분위기네요
직접 발품 팔아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요즘 제 주변 3040 지인들 보면 부모님 근처로 모이는 '헤쳐모여'가 대세거든요. 저도 이번에 부모님 실거주 집 알아보러 나릿재2단지리더스포레 임장 다녀왔습니다. 단지 정문 들어서자마자 압도적인 대단지 포스에 바로 앱부터 열어봤죠. 평당 3,320만 원이라는 가격이 숫자로만 보면 무거울 수 있지만요. 직접 단지 조경이랑 커뮤니티 돌아보니 이만한 상급지가 또 없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마침 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 해제 소식까지 들리니까 결국 세종 안에서도 '똘똘한 대장주'로 수요가 쏠릴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중개소 사장님 말씀이 부모님은 옆 단지 사시고 자녀는 여기 매수하는 케이스가 정말 많답니다. 가족끼리 육아 도움도 받고 상급지 갈아타기까지 성공하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도램14단지한림풀에버 43평이 10.9억 찍었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던데 저는 오히려 나릿재2단지가 지금이 진입 적기라고 주변에 마구 소문내는 중입니다. 지금 이 가격에 팔면 나중에 무조건 아까울 게 눈에 보이거든요. 결국 입지 좋은 대단지는 우상향이 정해진 답지 같습니다. 가족들 다 같이 모여 살면서 자산 가치까지 지키는 게 진짜 승자죠.
댓글4개
- 김태정1개월 전
나릿재2단지 리더스포레는 진짜 세종의 자존심이죠. 지금 안 사면 나중에 못 들어옵니다.
- 차세서1개월 전
부모님 근처로 모이는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가온4단지 사는데 부모님 나릿재로 모시려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 권인연1개월 전
나릿재 평당 3,300 넘어도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납득됨. 3040들 눈은 다 비슷비슷한 듯.
- 김진오1개월 전
조치원 해제 소식 듣고 대장주로 갈아타려는 사람 더 늘어날걸요? 입지 좋은 곳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니 참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