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박우연
1개월 전

도램14단지한림풀에버 10.9억 신고가 이유 있었네요, 부모님과 '헤쳐모여' 성공!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저희 가족도 이번에 도램14단지한림풀에버로 다 같이 '헤쳐모여' 했습니다. 처음엔 부모님 근처로 오는 게 맞나 고민도 많았죠. 막상 살아보니 이게 웬걸요? 집이 단순히 잠자는 공간을 넘어 매일 에너지가 채워지는 충전소가 됐습니다. 이번에 43평이 10.9억으로 신고가 새로 썼던데, 실제로 와서 살아보시면 왜 이 가격인지 바로 고개 끄덕여질 거예요. 학군 좋고 단지 조경 예쁜 건 기본이고요. 부모님 댁이랑 가까우니까 아이 맡기기도 편하고 주말마다 같이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예전엔 퇴근하면 지치기 바빴는데 지금은 단지 들어설 때부터 힐링 되는 기분임. 진짜 조경 하나는 세종에서 손꼽을 정도죠. 남편도 처음엔 반신반의하더니 지금은 본인이 더 좋아해요. 도램마을 선택한 건 제 인생 최고의 판단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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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정성현
    1개월 전

    도램14단지 조경은 사계절 내내 예술이죠.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 둥근원숭이
    1개월 전

    43평 10.9억이면 이제 가치 증명은 끝난 거죠. 부모님 옆에 사는 게 진짜 최고임.

  • 정기건
    1개월 전

    저도 가온4단지 살다가 부모님 계신 도램마을로 넘어왔는데 대만족 중입니다. 이번에 신고가 소식 듣고 내심 뿌듯하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이만한 동네가 없어요. 매일매일이 여행 온 기분이라니까요? ㅎㅎ

  • 권가규
    1개월 전

    집이 충전 공간이라는 말에 완전 공감해요. 삶의 질이 확 달라지죠.

  • 희망찬바다거북
    1개월 전

    헤쳐모여 세대들이 늘긴 하나 봐요. 저희 단지도 요즘 그런 분위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