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총명한수달
1개월 전

나릿재2단지 펜트 구조 보셨나요? 세종의 예술 그 자체네요

세종 처음에 내려왔을 때 나릿재마을 스카이라인 보고 정말 반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나릿재2단지리더스포레 슈퍼펜트 내부를 살짝 엿볼 기회가 있었는데… 이건 집이 아니라 작품이더라구요. 거실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금강 뷰가 가능할까요? 네, 여긴 거실 창이 마치 캔버스처럼 하늘을 다 담고 있어요. 복층 계단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테라스는 그냥 우리 가족만의 하늘 정원이더군요. 이런 귀한 집이 시장에 잘 나올까요? 지금 세종 매매 거래가 580건 될 때 전세는 150건뿐인 거 아시죠. 다들 아끼는 집은 절대 안 내놓으시는 것 같아요. 최고가 17억 5,000만 원이라는 숫자가 그 가치를 말해주는 것 아닐까요? 일반 아파트 4배 넘는 매매 열기 속에서도 이런 펜트는 부르는 게 값이죠. 이런 곳에 산다는 건 정말 매일이 축제 같을 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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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박안혁
    1개월 전

    와... 진짜 그 테라스에서 커피 마시면 호텔 갈 필요 없겠어요.

  • 최루가
    1개월 전

    리더스포레는 외관도 독보적인데 내부는 더 대박인가 보군요. 저도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꼭 입성하고 싶음!

  • 윤빈린
    1개월 전

    매매가 전세보다 4배나 많다는 건 실소유자들의 애착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겠죠? 펜트 사시는 분들 진짜 행운아시네요. 부러워요!

  • 추예석
    1개월 전

    전 예전에 단지 조경만 보고도 감탄했었거든요. 내부 구조까지 예술이라니... 세종의 자부심이라 불릴만 하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 이예별
    1개월 전

    17억 넘는 이유가 있네요. 희소성이 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