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임진한

공공기관 2차 이전, 범지기10단지 입지 강화할까요

행정기관 44곳이 세종으로 오는 건 시작인 듯합니다 금융위나 국책은행 같은 곳들도 추가로 오면 분위기가 많이 바뀔까요? 그런데 사실 세종 땅값이 2012년 출범 후 계속 전국 평균보다 높았거든요 근데 2024년 기점으로 상승폭이 평균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지표 하락이 투자 거품이 걷히는 과정일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2차 이전이 본격화되면 실거주 가치가 다시 보일 적기 아닐까 싶네요. 범지기10단지 푸르지오처럼 1,970세대나 되는 대단지는 어떨까요? 행정타운 배후지로 입지가 탄탄한 편이라 프리미엄을 다시 흡수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다만 실제 기관 이동 속도가 계획만큼 나올지가 가장 큰 변수 같습니다. 데이터 흐름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다른 시각 있으면 토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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