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현민건
가재5단지 5.8억, 종촌동 전세가 매매 밀어낼까요?
가재마을5단지 같은 종촌동 준신축들이 요즘 전세 귀한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10월 그리고 주 세종 전세지수가 0.24%까지 올랐는데 종촌동이 제일 많이 올리고 있네요. 전셋값이 이렇게 버티면 매매가도 밑에서 밀어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실제로 주간 매매가도 0.1% 정도 오르면서 바닥을 다지는 수치가 찍히고 있네요 2031년까지 공무원 1만 명 더 들어온다는 계획도 무시 못 할 것 같습니다 종촌동은 이미 인프라가 다 잡혀 있어서 새로 유입되는 분들 수요가 꽤 쏠릴 텐데, 이런 게 있어서 가격이 더 안 떨어지고 버티지 않을까 싶어요. 가재마을5단지 33평이 10월 말 23층 5.8억에 거래된 거 보면 저점 인식은 퍼진 것 같은데, 제 판단이 맞을까요? 실거주라면 지금 가격이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갭으로 들어가는 건 취득세랑 보유세 계산기 좀 두드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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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건
종촌동 전세는 지금 매물 나오면 바로 나가는 분위기라 매매가 영향 줄 수밖에 없죠. 실거래 5.8억이면 전고점 대비 아직 여유 있어서 실거주로 보는 분들은 지금이 고민될 시기겠네요..
- 김강희
공무원 1만 명 들어온다는 게 호재는 맞는데 2031년이면 너무 먼 이야기 아닐까요? 지금 당장 전세 귀한 건 맞지만 매매가가 예전처럼 확 치고 올라가기에는 금리 부담이 아직은 큰 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