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김건은
1개월 전
가재마을5단지 던지고 산울6단지 갈아타기, 비과세 가능할까요?
부동산 사장님과 통화하는데 요즘 세종은 전세가 씨가 말랐다며 한숨을 푹 쉬시더라고요. 실제로 매매 거래량이 전세보다 4배나 많은 기형적인 상황이라 마음이 더 조급해집니다. 다들 세종 탈출하려고 매매로만 던지는 건지? 가재마을5단지 제 집도 안 팔릴까 봐 잠이 안 오네요. 산울6단지 세종리첸시아파밀리에 35평이 7.2억 찍은 거 보니 지금이 상급지 갈아탈 마지막 기회 같아요. 일시적 2주택 비과세 받으려면 3년 내에 기존 주택을 꼭 매도해야 하는데 전략이 필요함. 준비된 사람이 먼저 실행한다는 말 믿고 이번엔 진짜 움직여보려는데 손해일지 이득일지 사실 헷갈려요. 근데 솔직히 갈아타기 하고 나서 전세 살걸 그랬다고 후회한 분은 없으신지 진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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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신주태1개월 전
비과세 3년 생각보다 금방 가요. 매수자 우위 시장이라 가재마을 먼저 매도 계약서 쓰고 움직이는 게 안전함.
- 푸르른하마1개월 전
산울6단지 7.2억이면 나쁘지 않죠. 저도 40대인데 이번에 안 하면 영영 못 갈 것 같아 저질렀습니다.
- 심준리1개월 전
세종 전세 실종된 거 진짜 체감돼요. 임차인 구하기 힘들어서 저도 매매로 돌렸거든요. 글쓴이님 고민하시는 거 보니까 예전 제 모습 같아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결국은 용기 있는 사람이 똘똘한 한 채 가져가더라고요.
- 임다석1개월 전
가온2단지 39평 6.3억까지 떨어진 거 보셨나요? 급매 잡는 건 좋은데 비과세 꼬이면 골치 아파짐.
- 조수원1개월 전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 진짜임. 화이팅!
- 고마운딱다구리1개월 전
후회요? 세금 낼 때 빼고는 넓고 새 집 오니까 삶의 질이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