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올바른개구리

하락론자 항복 선언에 래미안9단지 16억 보니 드는 생각

요즘 뉴스 보니까 유명한 하락론자들도 이제 태세전환 하더라고요. 성북구 상승률 13% 찍혔다는 통계 보니까 사실 그럴만두 하겠다 싶긴 해요. 어제 장 보러 나갔다가 래미안9단지 앞 부동산 봤는데 분위기가 예전이랑 딴판이네요. 33평이 16억이라는데 작년 가격 생각하면 참 격세지감입니다. 그래도 영훈초 같은 사립초 보내기 좋고 실거주 여건이 워낙 탄탄하니까요. 나중에 내부순환로 철거까지 추진되면 환경은 더 좋아질 텐데 말이죠. 결국 남들 전망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내가 살기 좋은 곳인지 보고 결정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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