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iiliillill
1개월 전

파죽지세 상승률 성북구, 그 안에서의 저평가는?

최근 서울 상승장에서 성북구의 상승세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종암동·하월곡동, 특히 현시점에서 월곡역 생활권을 한번 눈여겨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곡역은 6호선이면서 동시에, 강북횡단선의 계획 역사이기도 합니다. 최근 동북선 예정 역사 인근 주거단지의 가파른 상승세가 있었음을 보았을 때, 강북횡단선 예타나 추진 소식만 생기더라도 지각의 꿈틀거림이 예상됩니다. 대형마트 생활 인프라가 갖춰있고 다양한 상권이 탄탄한 역세권임에도, 생각보다 주변 주거단지와의 거리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그중 래미안루나밸리는 월곡역 출구부터 정문까지 도보 3분, 약 200m 거리에 위치한 브랜드 대단지입니다. 초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천장산을 비롯한 녹지와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시야가 트여 영구 조망권이 확보됩니다. 조망권이 확보되지 되지 않는 세대이더라도, 대규모의 중앙정원과 평지인 산책로가 이를 보완합니다. 건폐율 15%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숲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학세권에 근접합니다. 얼핏 도로로 분절되어보이나, 실은 차도를 접하지 않는 육교길을 통해 일신초등학교가 정문부터 도보 5분, 약300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준의 연구단지들 및 캠퍼스가 인접해 있음은, 입주민의 특성을 결정짓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동북선 사례처럼 실제 교통망이 들어오면서 주변 가치가 튀어오른 사례를 생각하면, 아직 시장의 열기가 닿기 전인 월곡역 생활권도 한번 볼 만합니다. 성북구 상승세 속에서 종암·하월곡동 → 월곡역 → 래미안루나밸리 순으로 찾아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답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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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뚱뚱한어피치
    1개월 전

    지금 이상하게 루나밸리 라센트가 눌려 있죠 평지에 역세권에 장점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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