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다른나비
1개월 전

토허제 피하는 장위자이 보류지 매각이 기회인 이유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집 한 채 더 사기가 참 힘들죠. 근데 이번에 장위자이레디언트 보류지 물량이 풀렸는데, 이게 법적으로 토허제 대상에서 쏙 빠지는 예외 조항이거든요. 제가 예전에도 이런 보류지 틈새시장으로 재미 본 분들 꽤 봤는데, 실거주 의무 없이 추가 매수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입니다. 지금 장위동 84타입 실거래가 17.7억까지 찍혔던데, 보류지 입찰가랑 비교해 보면 이미 안전마진은 깔고 가는 모양새죠. 물론 대출이 빡빡해서 현금이 좀 돌아야 한다는 장벽은 있지만, 규제 피해서 핵심 자산 미리 선점하려는 분들한테는 기회로 보입니다. 나중에 입주 시점 가서 이 가격 다시 보긴 어려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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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조리태
    1개월 전

    보류지는 사실상 현금 부자들 잔치라 일반인들은 구경만 하는 거죠.

    박인아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현금 동원력이 관건이긴 한데, 규제 빗겨가는 메리트가 워낙 커서 금방 나갈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무서운오소리
    1개월 전

    장위동 17.7억 실거래 뜬 거 보니까 보류지 가격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취득세 중과만 아니면 저도 들어가고 싶네요.

  • 강훈형
    1개월 전

    실거주 의무 없는 게 신의 한 수네요. 갭투자 생각하시는 분들한테는 최적일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