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작은갈매기

클라시아 16억 육박하는데 래미안 9단지 13억대는 기회 아닐지

클라시아 24평 15.9억 신고가 찍은 거 실거래로 확인하니 길음 입지가 또 달라 보이네요. 14억 예산으로는 대장주 진입이 아예 막혔는데, 실거래 13.5억대인 래미안 9단지 24평이 현재로선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길음시장 관리처분 인가로 주변 정비 속도도 붙고 있고, 영훈초나 성신초 같은 사립초 학군 생각하면 저평가 구간인 것 같아요. 내부순환로 소음만 직접 가서 체크해 보고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 지금이 선점 타이밍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소음에 유독 예민한 분들이라면 이 가격대에서도 고민이 좀 깊어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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