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아쉬운물개
장위10구역 갈등에 길음·신월곡 뜰까요
장위10구역 마크원이 사랑의교회 알박기 논란으로 계속 시끄럽네요. 법적 갈등이 반복되니 재개발 사업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불확실성 때문인지 수요자들 시선이 이미 국평 20억을 넘긴 길음뉴타운 대장주들로 옮겨가는 분위기네요. 인프라가 확실한 곳이 역시 안전하다고 보는 거죠 미아리텍사스 부지를 롯데건설이 개발하는 신월곡1구역도 대안으로 꼽히더군요 장위동 갈등이 길어질수록 이쪽 신축 예정지들이 성북구의 새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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