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최인현
1개월 전

장위 9구역 시공사 찍히고 9.1억 석관동 보면 답 나오죠?

광화문 사무실까지 도보 포함 35분 끊으려면 장위뉴타운이 마지노선입니다. 돌곶이역까지 걸어서 7~8분 컷이면 제 기준엔 완벽한 역세권이거든요. 최근에 장위 9구역 시공사가 현대건설이랑 DL이앤씨로 정해졌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공공재개발이라 속도도 빠를 것 같고 브랜드도 1군이라 기대가 확 되더라고요. 근데 여기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는 게 실거주자 입장에선 참 고민이 깊어지는 지점이긴 합니다. 무조건 전입하거나 임대사업자 내야 하니까 자금 계획이 빡빡해지죠. 그래도 인근 석관신동아파밀리에 33평이 2026년 7월 13일에 9.1억 신고가 찍은 거 보니까요. 브랜드 대단지로 바뀔 9구역 미래가치가 지금 규제보다 훨씬 커 보입니다. 아마 맞을걸요? 장위동 일대 인프라가 워낙 좋아지고 있어서 역세권이면 다 용서돼요. 저는 대출 한도 계산 끝나는 대로 바로 몸테크 결단 내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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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귀여운고래
    1개월 전

    토허제라 실거주 필수인 게 오히려 찐수요자들한텐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 고달픈토끼
    1개월 전

    현대랑 DL이면 브랜드는 끝판왕이네요. 부럽습니다...

  • 정현규
    1개월 전

    석관신동아 9.1억이면 장위 9구역 완공 후 시세는 뭐 계산 안 봐도 뻔하죠. 저도 자금만 되면 들어가고 싶네요.

  • 박종혁
    1개월 전

    장위동이 예전의 그 동네가 아니에요. 출퇴근 시간 디테일 보니까 확실히 직주근접 메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 이루명
    1개월 전

    제 판단이 맞을까요? 규제 때문에 망설여지는데 글 보니까 확신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