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 마크원 예비 300번 서류 접수... 월곡두산위브 12억 옆에 두니 보임
성북구 집값 오르는 거 보면 금리 무섭다가도 눈이 돌아가네요. 래미안길음센터피스 34평 18억 거래 뜬 거 보고 대장주 힘을 다시 느꼈습니다. 저 같은 직장인은 출퇴근 시간 10분 세이브하는 게 삶의 질이랑 직결되거든요. 마침 장위푸르지오 마크원 예비 300번대까지 서류 안내 돌았다고 하더군요. 이거 포기할까 고민하는 분들 계신데, 저는 일단 서류부터 넣으라고 하고 싶음. 주변 월곡두산위브 33평이 2,197세대 대단지인데 호가가 11억에서 12억대잖아요. 여기에 석관신동아파밀리에 33평 9.1억 신고가까지 터진 상황이라 장위 쪽 신축 분양가는 지금 보면 오히려 안전마진이 확보된 셈이죠. 지방 미분양 쌓여도 성북구처럼 직주근접 확실한 곳은 보석 같은 단지가 맞아요. 센터피스 18억 시대에 마크원 예비 번호는 기회라고 봅니다. 야근 잦은 직종이라 퇴근길 편의성 포기 못 해서 구축 살다가 갈아타기 재는 중인데, 예비 300번이면 앞번호 이탈자 꽤 나올 거라 끝까지 가볼 만합니다. 저도 예전에 고민하다 기차 놓친 적 있어서 이번엔 빠르게 판단하는 게 좋아 보이네요. 나중에 이직해도 역세권 신축은 방어력이 좋아서 결정이 쉽거든요. 교통 하나 보고 다른 인프라 좀 부족한 건 감수할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결국 시장은 입지 좋은 신축을 먼저 알아보기 마련이네요.
댓글7개
- 이수빈3개월 전
서류 넣는 게 장땡임. 고민하다가 남 좋은 일만 시켜요.
- 짙은사자3개월 전
직장인이면 무조건 역세권 신축이죠. 야근하고 집 갈 때 역 멀면 진짜 현타 오거든요.
- 반가운노루3개월 전
월곡두산위브 12억이랑 비교하니까 마크원 가성비가 확 와닿네요. 저도 예비 앞번호인데 이번엔 꼭 잡으려고요.
- 따뜻한산토끼3개월 전
300번이면 기회 옵니다. 요즘 금리 때문에 던지는 사람 은근 많아서 서류 준비 미리 해두세요. 나중에 후회하면 답도 없음.
- 고운하마3개월 전
성북구 상승세 무섭긴 하네요. 센터피스 18억은 진짜... ㄷㄷ
- 전유종3개월 전
이직 생각하면 더더욱 역세권이죠. 교통 좋으면 어딜 가든 중간은 가니까요.
- 진경별3개월 전
실거주 한 채는 타이밍보다 입지임. 결정 빨리 하신 거 잘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