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기쁜날다람쥐

석관동 두산 32평 11억 중반 실거래와 현재 호가 수준

석관동 두산 32평이 지난달 말에 11억 4,500만원으로 실거래가 떴더라고요 1년 전만 해도 7억 9,000만원까지 내려갔던 기록이 있는데 1년 사이에 최고가를 새로 썼네요 총 33건 정도 거래된 데이터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라 이 동네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는 실감이 납니다. 이 거래 가가 지금 나와 있는 매물들과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위치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현재 32평 호가는 평균 11억 6,000만원 정도고 비싼 건 12억까지도 부르는 상황입니다. 최근 거래된 11억 중반대가 단순히 일시적인 고점이라기보다 지금은 시장 가격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같아요. 그런데 여기가 1,998세대나 되는 대단지에 지어진 지 28년이 넘은 구축이라 노후도는 좀 있을 텐데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소문도 들리는 것 같은데 혹시 확실하게 진행되는 내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주차 공간이 세대당 1.09대라던데 밤늦게 퇴근할 때 주차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안 됩니다 실거주를 생각한다면 지금 이 최고가를 바닥으로 보고 들어갈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볼지 고민될 듯해요. 단지 내부 관리가 잘 되는지랑 실제 거주 여건을 확인해보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단지 내부 관리가 잘 되는지랑 실제 거주 여건을 확인해보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데이터 보다가 놀라워서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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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우아한하마

    11억 중반이면 이제 자리를 잡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