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김한우
1개월 전
부모님 옆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11.7억 신고가 찍고 헤쳐모여 하는 이유?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33평이 11.7억 신고가 경신했음. 7월 말에 찍힌 건데 부모님 인근으로 거처 옮기는 '헤쳐모여' 수요가 확실히 붙은 모양새임. 클라시아 25평이 15.5억 찍으면서 길음동 전반의 상단을 열어준 효과가 구축 대단지까지 퍼지고 있음. 외지인 매수 비중 체크해 보니 실거주 기반의 갈아타기 흐름이 뚜렷함. 길뉴는 1단지부터 11단지까지 인프라가 워낙 탄탄해서 부모님 도움받으려는 세대들이 계속 들어옴. 결국 수익률 측면에서도 실거주 수요가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해 주는 구조임. 현장에서 매수 문의 변화나 외지인 유입 상황 아는 분들 정보 좀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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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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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욱세1개월 전
진짜임. 요즘 클라시아 가격 부담되니까 주변 대단지로 눈 돌리는 사람 천지임.
- 박희배1개월 전
부모님 찬스 쓰려면 길뉴만한 곳이 없죠. 인프라 다 갖춰져 있어서 애 키우기 최고임.
- 흰꽃게1개월 전
데이터로 봐도 확실히 흐름이 바뀜. 외지인들 들어오는 속도가 예전 같지 않음. 11.7억이면 아직 먹을 자리 있다고 보는 듯함.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본 사람들은 다 아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