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실한독수리
1개월 전
보금자리론 5.2%에도 길음동부센트레빌 신고가 찍히는 이유
요즘 뉴스 보면 기준금리 또 올린다고 하고 보금자리론 체증식 금리도 5.2%까지 뛰어서 다들 걱정 많으시죠? 저도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생활비나 대출 이자 생각하면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그런데 제 주변에 성북구 오래 사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분위기가 또 달라요. 이번 주 성북구가 서울에서 상승률 1위 찍었다는 기사 보셨나요? 실제로 길음동부센트레빌 33평이 얼마 전에 12.4억에 신고가 거래됐더라고요. 작년보다 1억이나 올랐다는데, 금리 무섭다고 가만히 있던 분들만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에요. 결국 애들 교육 환경 좋은 '똘똘한 한 채'는 금리가 좀 높아도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체증식 상환으로 초기 부담 낮춰서 핵심지로 옮겨보려고요. 지금 안 움직이면 나중에 우리 아이들 살 집 마련해주기는 더 힘들어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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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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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낙타1개월 전
맞아요. 금리 무서워하다가 애들 학교 보낼 시기 놓치면 그게 더 후회되더라고요..ㅠㅠ
- 이종희1개월 전
길음동부센트레빌 12.4억이라니 진짜 많이 올랐음. 성북구는 확실히 실거주가 깡패인듯요.
- 최규명1개월 전
저도 보금자리론 금리 보고 놀랐지만 결국 서울은 우상향이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체증식 활용하면 초기엔 버틸만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