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원 예비번호 문자 받고 사전점검 때 볼 직주근접 3요소 정리함
요즘 장위푸르지오 마크원 예비 300번대까지 문자 돌고 난리네요. 저도 실거주 한 자리는 꼭 잡고 싶어서 직장인용 사전점검 필수 리스트 3개만 정리해봤습니다. 1. 현관문부터 역까지 '찐' 소요 시간 측정임. 단지가 크면 동마다 역까지 거리가 천차만별이라 아침 1분 차이로 광화문행 지하철 놓치면 피눈물 납니다. 2. 주차장에서 도로 진입하는 동선 체크예요. 래미안라센트처럼 내부순환로 진입이 바로 되는지, 출근길 병목이 심할지 직접 봐야 함. 3. 동북선 공사 현장 가시성 확인입니다. 래미안길음센터피스 18억대 찍는 거 보면 결국 역세권 신축이 깡패거든요. 지금 보금자리론 5.2%라 이자 무섭긴 한데 출퇴근 왕복 1시간 줄어들면 그게 돈 버는 거라 봅니다. 삶의 질 자체가 다르죠. 길음뉴타운7단지두산위브 13.6억 찍히는 거 보면 성북구 상승세 무서운데, 교통 좋은 곳은 결국 버텨줍니다. 출퇴근 30분 컷은 진짜 최고의 재테크임.
댓글4개
- 순수한새우3개월 전
마크원 예비 130번인데 저도 이거 보고 주말에 가보렵니다. 동북선 뚫리면 종암동 쪽이랑은 분위기 또 다를 듯요.
- 고선강3개월 전
맞아요. 저도 왕복 2시간 넘게 길바닥에 버리다가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쪽으로 옮기고 저녁이 생겼음. 무조건 역 가까운 게 장땡임.
- 임건리3개월 전
보금자리론 금리 5.2%가 좀 세긴 한데... 그래도 직주근접은 포기 못 하죠. 회사 늦어서 택시비 날리는 거보다 대출 이자가 낫다 봅니다. 동북선 도보 5분 컷이면 무조건 가야죠.
- 알맞은비버3개월 전
사전점검 때 수평계도 챙기세요. 하자도 중요한데 님 말씀처럼 출근 동선 파악이 진짜 실거주 꿀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