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김리기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 직접 둘러보니 생활 동선이 묘하게 갈리네요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 단지 입구에서 돌곶이역까지 거리를 재보니 제 걸음으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리네요 역세권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거리가 있는데 평지라 걷기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단지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꽤 넉넉하고 쾌적하게 빠진 게 눈에 들어오던데요 요즘 신축들도 주차 땜에 스트레스받는 곳 많은데 여긴 세대당 1.2대 정도라 밤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러다 보니 안내문을 보니 105동 쪽에서 담배 냄새 민원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어느 단지나 있는 문제겠어요 장위동 일대가 계속 공사 중이라 어수선하긴 해도 단지 안은 방음 설계가 잘 됐는지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전세가율이 아직 낮아서 매수 타이밍을 잡기가 좀 애매한데 실거주 만족도는 직접 살아봐야 알 것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 단지 내 커뮤니티나 층간소음은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 체감이 어떤가요? 출퇴근 동선이 역까지 도보로 매일 반복 가능하다면 괜찮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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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한
저도 돌곶이역까지 걸어봤는데 여름엔 마을버스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겠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