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약빠른올빼미
래미안아트리치 주변 인프라랑 실거주 동선 정리해봤네요?
석관동 래미안아트리치 주변 돌아보는데 실거주 동선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단지 안은 1,000세대 넘는 대단지라 쾌적한데 밖으로 나오면 또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이문휘경 뉴타운 쪽이랑 붙어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생활권이 넓어지는 느낌이랄까요. 마트 장보기도 이마트가 멀지 않고 단지 앞 상가들도 이제 7년 7개월 차라 자리가 다 잡혔네요. 다만 지하철역까지 걷는 길이 제 걸음으론 아주 가깝진 않은데 다들 어떡해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단지 뒤편 산책로나 중랑천 접근성은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큰 장점일 것 같아요. 결국 이렇게 생활 인프라 갖춰진 곳들이 나중에 보면 결단한 보람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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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종
석계역까지 걷기엔 좀 애매하긴 한데 버스 타면 금방이라 적응되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