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그리운딱다구리

래미안아트리치 더블역세권인데 주변 상권은 어때요

래미안아트리치는 역 두 개를 끼고 있는 위치라 그런지 교통 데이터가 눈에 띄던데요 신이문역이랑 돌곶이역 둘 다 걸어서 10분 안쪽이면 가는 거리라 지하철 이용하기에는 편해 보입니다 단지 안에서 차가 안 다니게 설계된 것도 1,000세대 넘는 대단지치고는 보행 안전성이 꽤 높아 보여요.. 요즘 신축급에서나 보이는 세대별 지하 창고가 여기도 있다는 게 수납 면에서 실익이 커 보입니다. 34평 호가가 14억에서 16억 정도 하던데 7년 넘은 연식 치고는 커뮤니티나 시설 관리가 꾸준한 편 같네요 그래도 단지 밖으로 나갔을 때 장보기나 가벼운 외식 동선이 실제 거주자분들 체감상 어떠신지 궁금해요 인프라가 좀 조용한 편인 것 같은데 이 동네 오래 사신 분들은 상권 이용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데이터 보다가 주변 여건이 생각보다 단정한 느낌이라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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