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총명한토끼

래미안아트리치 관리 상태랑 도색 추진하는 거 보니 마음이 가네요

래미안아트리치 임장 다녀왔는데 2019년 입주라 그런지 아직 신축 티가 나네요. 벌써 입주 7년 7개월이나 지났다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관리 상태가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어요. 단지 둘러보니까 내년 상반기에 전체 도색이랑 경관조명도 새로 한다고 붙어 있더라고요. 관리에 꽤 신경 쓰는 분위기인 것 같아 마음이 좀 기울고 있습니다. 호가 보니까 34평이 14억에서 16억 사이로 나오는데 이 정도면 상향 이동으로 괜찮은 선택일까요? 직접 거주하시는 분들 보시기에 단지 수선이나 관리가 꾸준히 잘 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진짜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비슷한 연차 단지로 갈아타기 성공하신 분들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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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단아한벌새

    저도 작년에 들어왔는데 분리수거 상시 가능하고 관리실 일 잘해서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