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큰돌고래
래미안세레니티 43평 14.9억 찍으며 1년 최고가 기록했네요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대형 평수 시세가 좀 움직이는 것 같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달 초에 43평 13층이 14억 9,000만원에 거래됐네요 지난 1년 거래 기록을 보니까 이번이 구간 내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이게 최저가였던 12억 800만원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꽤 벌어졌어요.. 단순히 숫자만 봐도 바닥권에서는 벗어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지금 나오는 호가들은 15억을 훌쩍 넘어서 16.5억까지도 불러요 실거래가랑 호가 사이의 간격을 매수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 같습니다 입주 17년 된 구축이라 커뮤니티나 주차 여건이 요즘 신축 같을 순 없을 텐데요..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들이 느끼는 주차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인지는 궁금한 대목입니다 이번 14.9억 거래는 단지 내 최고점 근처까지 시세가 올라왔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 호가를 더 따라가며 전고점을 뚫을 에너지가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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