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라센트 평지 대단지 메리트, 직접 가보니 체급이 다르네요
매매가만 오른 게 아닙니다. 실거주 수요가 탄탄한 곳은 전세도 매물이 귀하네요. 최근 성북구 장위나 길음 쪽 대장주들 시세가 무섭게 치고 올라가고 있죠? 그 흐름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 곳이 바로 종암동 래미안라센트입니다. 이 단지가 왜 이렇게 하방 경직성이 강할까요? 직접 임장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북구에서 보기 드문 1,000세대 넘는 평지 대단지라는 점이 큽니다. 단지 내에 분수대가 3곳이나 있고 조경이 공원처럼 잘 꾸며져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쾌적함이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부모님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일신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인 '초품아'인 데다 사대부중·고가 붙어 있어 학군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산 가치 측면에서 놓친 변수는 없을까요? 아파트에서 좌회전하면 바로 내부순환로 진입이 가능한 교통 편의성까지 갖춘 평지 대단지는 결국 시간이 갈수록 희소해집니다. 거시 경제 변수로 대출 금리 압박이 여전한 건 사실이지만, 이정도 입지라면 실거주와 투자가치를 동시에 잡기에 충분한 선택지라고 판단됩니다.
댓글5개
- 반가운뱀3개월 전
성북구에서 평지 대단지가 의외로 귀한데 라센트가 딱 그 포지션이죠.
- 꼼꼼한강아지3개월 전
일신초 가깝고 단지 조경 잘 되어 있어서 아이 키우는 집들 만족도가 진짜 높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전세 살 때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최영찬3개월 전
내부순환로 진입 편한 게 출퇴근할 때 진짜 큰 장점임. 종암동 대장은 확실히 라센트라는 생각입니다.
- 송정한3개월 전
데이터로 봐도 성북구 상승률이 서울 상위권이라, 지금 같은 분위기면 이런 똘똘한 한 채 위주로 매물이 더 잠길 것 같네요. 잘못된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 황가강3개월 전
단지 안 분수대 여름에 보면 진짜 시원하고 공원 같아요. 실거주 만족도만큼은 길음 뉴타운 부럽지 않은 수준입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