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하이빌뉴시티 설계랑 센터피스 20억 보니 성북구 체급이 달라졌음
요즘 성북구 분위기 보셨나요? 한국부동산원 통계에서 주간 상승률이 0.55%를 찍었는데 이게 역대 최고치라네요. 단순히 숫자만 오르는 게 아니라 현장 가보면 공기가 확실히 달라요. 지방에서 올라온 큰손들이 강남 한 바퀴 돌고 성북구 하이엔드 매물들까지 싹 훑고 있다는 소문이 아마 맞을걸요? 이 사람들이 왜 성북을 보나 했더니 동일하이빌뉴시티 같은 단지들 상품성이 한몫하더라고요. 일본 롯폰기힐스를 벤치마킹해서 설계했다는데 직접 가보니 확실히 일반 아파트랑은 결이 달라요. 연봉 계산기 두드려보며 대출 이자 감당할 수 있는 3040 직장인들도 이런 독보적인 주거 가치에는 지갑을 여는 분위기고요. 사실 이런 하이엔드 입지는 불황에도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계산기 굴려봐도 답이 나오거든요. 실제로 래미안 센터피스 국평이 20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죠? 성북구에서 20억이라는 숫자가 상징하는 바가 꽤 크다고 봅니다. 강남권 하이엔드 수요를 성북이 일부 흡수하면서 체급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느낌이에요. 5년 뒤 자산 변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봐도 대장주 잡고 가는 게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길이라 확신이 듭니다. 물론 앞으로 나올 세제 개편안이 변수긴 한데 결국 똘똘한 한 채로 쏠리는 건 막기 힘들 거 같아요. 세금 무서워서 기회를 놓치기엔 성북구 핵심 단지들의 희소성이 너무 아깝거든요. 저도 제 계획대로 대출이랑 적금 비율 잘 조절해서 하나씩 실행해나갈 생각입니다. 고수분들이 보기엔 지금 제 전략이 실효성 있을지 궁금하네요.
댓글1개
- 약빠른갈매기1개월 전
센터피스 20억은 진짜 상징적이죠. 성북구가 이제 서대문이나 마포 쪽이랑 어깨를 나란히 하려는 것 같아요. 동일하이빌은 주상복합이라 호불호 갈려도 상품성 하나는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