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뜨거운사자

동신 25평 9억 돌파, 정책 대출로 성북구 진입할 타이밍일까요?

하월곡동 동신 25평이 9억 2,300만원에 신고가를 썼더군요. 불과 세 달 전만 해도 7억 8,500만원에 거래되던 단지입니다. 이 시장을 20년 이상 지켜본 시각에서 보면 지금 성북구는 사이클상 확실한 우상향 가속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런 급격한 상승세의 배경에는 결국 교통망의 변화가 있습니다. 월곡역 인근 동북선 경전철 개통이 가시화되면서 기존의 저평가 요인이 빠르게 해소되는 모습이죠. 지금 단지 앞 버스 연계 시스템에 경전철 수혜까지 더해진다면 입지 가치는 지금보다 훨씬 공고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승장에서는 주저하기보다 정책 대출 같은 저금리 자금을 최대한 활용해서 핵심 입지를 선점하는 게 자산 방어의 핵심입니다. 가용한 예산 범위 내라면 지금이 진입을 검토하기에 아주 적절한 시점이라는 판단인데, 다른 의견 있으시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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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먼가재

    1년 만에 30% 넘게 오른 셈인데 지금 들어가는 건 상투 잡는 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 이성별

    동북선 들어오면 하월곡동 입지가 아예 달라지죠. 저도 지금이 막차라고 봅니다.

  • 아쉬운곰

    정책 대출 한도 내라면 실거주 한 채는 무조건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