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삼성서 센터피스 갈아타기, 비과세로 20억 클럽 노려봅니다
요즘 성북구 평지 대단지들 시세 움직이는 거 보면 진짜 무섭게 치고 올라오네요. 예전엔 돈암동 삼성 아파트가 가성비 실거주로 참 좋아서 저도 거기서 시작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동안 쌓인 자산을 무기로 상급지인 길음동 대장주를 노려볼 적기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구축에서 신축급 대단지로 넘어갈 때의 자산 증식 속도는 차원이 다르니까요. 현재 성북구가 서울에서 상승률 1위를 찍으면서 분위기가 제대로 달아올랐음. 핵심은 일시적 2주택(새 집 사고 3년 내 기존 집 팔기)으로 양도세 비과세를 챙기는 꿀팁임. 비과세는 집 팔 때 남은 차익 중 12억까지 세금을 안 내는 거라 실익이 엄청납니다. 래미안길음센터피스 34평형이 최근 18억 원에 실거래가 찍히면서 20억 클럽 가입도 코앞이죠. 정릉e-편한세상1차 32평도 8.9억 원 신고가를 경신하는 판이라 대장은 더 갈 수밖에 없습니다. 돈암삼성 1,214세대 규모도 크지만, 센터피스의 2,352세대 대단지 프리미엄과는 체급 차이가 확실함. 앞으로 성북구 입지는 동북선 개통 같은 호재와 맞물려 하방 경직성이 더 강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래미안라센트처럼 평지에 위치한 1,000세대 이상 대단지들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거든요. 지금처럼 거래량이 뒷받침될 때 비과세 무기를 써서 상급지로 몸집을 불려놓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국 성북구 대장 입지는 실거주 수요가 탄탄해서 절대 배신 안 할 걸로 보여요. 나중에는 20억 밑으로 센터피스 잡는 게 불가능한 시기가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습니다.
댓글5개
- 다정한독수리3개월 전
비과세 혜택이 진짜 무시 못 하죠. 12억 공제받고 상급지 가는 게 정석임.
- 기쁜청설모3개월 전
돈암삼성도 살기는 참 편한데 센터피스 18억 찍은 거 보니 격차가 더 벌어지겠네요.
- 괜찮은사자3개월 전
성북구가 상승률 1위라니 감개무량함. 라센트 사는데 확실히 평지가 최고예요. 동북선 들어오면 여기도 또 한 번 점프할 듯. 갈아타기 계획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 박빈지3개월 전
센터피스 20억 가면 길음뉴타운 전체가 들썩이겠음. 분위기 장난 아니네요.
- 조종강3개월 전
지금 보금자리론 금리가 5.2%까지 올랐던데 대출 끼고 가려면 자금 계획 진짜 빡빡하게 짜야겠더라고요. 저도 고민 중인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