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김건나
1개월 전
돈암브라운스톤 61% vs 보문파크뷰자이 52%, 갭투자 승자는?
래미안센터피스 20억 돌파로 성북구의 입지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대장이 가격 상단을 열어주니 인근 준신축들의 갭 메우기가 본격화되는 양상입니다. 돈암브라운스톤 33평은 매매 12.6억에 전세 7.75억으로 전세가율 61.5%를 기록 중입니다. 실투자금 4.8억대에 전세가가 탄탄해 하락기 가격 방어가 수월한 조건이죠. 반면 보문파크뷰자이 20평은 매매 10.95억에 전세 5.7억으로 전세가율이 52% 수준입니다. 투자금은 5억이 넘지만 신축 프리미엄 덕에 상승기 탄력은 이쪽이 더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취득세와 보유 비용까지 고려하면 브라운스톤의 실리가 돋보이는 구간입니다. 자금 계획다시 점검해서 안전하게 갈지 수익성을 쫓을지 결정할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3
댓글3개
3개
- 임가건1개월 전
돈암삼성이 40%대라 갭이 너무 큰데 브라운스톤이 선녀로 보입니다.
- 성실한비버1개월 전
센터피스 20억 찍은 게 진짜 트리거가 된 듯. 성북구도 이제 만만한 동네가 아니네요.
- 이성훈1개월 전
보문파크뷰자이는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전세 수요는 꾸준할 겁니다. 다만 갭투자라면 취득세랑 보유세 계산기 다시 두드려 봐야죠. 요즘 세금 무서워서 무지성으로 들어가기엔 부담이 큼. 수익률 시뮬레이션 끝내고 진입하는 게 정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