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올바른개구리

강남 대장주들 꺾인다는데 우리 동네는 어떨까요?

강남 쪽 비싼 단지들이 주춤한다는 기사가 떴어요 대장 아파트들이 4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다는 게 묘하죠? 그런데 강북권은 오히려 상승률이 높게 유지된다고 하거든요 가격 부담이 덜한 곳을 찾는 수요가 이쪽으로 몰리는 걸까요? 그래서인지 성북구 대형 평수들도 이런 분위기 속에선 시세가 꽤 단단할 것 같거든요 지역마다 온도 차가 이렇게 벌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래도 앞으로의 흐름이 정말 궁금해지는 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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