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거친까치
24분 전

행당한진타운 32평 20억 육박하는데 성동구 행정은 아쉽네요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으로 오르면서 기록을 깼다는데 성동구도 분위기 심상치 않네요 호재 뜨자마자 앱 보니까 행당한진타운 32평 호가가 벌써 20억 근처까지 올라와 있던데요.. 7월 초에 11층이 19.3억에 거래된 이후로 저평가 인식이 바뀐 느낌입니다. 행당역 초역세권 2,123세대 대단지라는 체급은 어디 안 가니까요. 다만 성동구 내 정비사업들이 구청 행정 때문에 고배를 마신다는 소식은 좀 걸리네요.. 주변 인프라가 같이 받쳐줘야 가치가 더 뛸 텐데 구청의 소극적인 태도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내년 보유세나 건보료 인하 기대감이 돌면 실거주 수요는 더 몰릴 듯해요 세금 부담만 낮아져도 이런 대단지는 하방 경직성이 워낙 탄탄하거든요. 서울 우상향 흐름에 올라타는 건 시간문제인데 구청 인허가 속도가 변수겠네요 정부 규제 속에서 지자체가 얼마나 의지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진입 타이밍 고민이 깊어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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