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짧은꿀벌

행당대림 41평 거래랑 성수지구 개발 소식 보니까 고민되어요

성동구 쪽 아파트를 지켜보고 있는데 행당 대림 흐름이 정말 견고해요. 이달 초에 41평 매물이 18억 9,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소진된 걸 확인했거든요. 전통적인 학군지라 그런지 대형 평수 수요가 끊이지 않는 것 같아서 놀라워요 저층인데도 이 정도 가격을 받아주는 게 행당동의 저력이지 싶어요. 이런 분위기가 성수전략정비구역 개발이랑도 연결되는 느낌이 들어요 성수 3지구 래미안 레비르 성수 수주 소식도 있고 4지구도 64층으로 속도를 내고 있거든요.. 평당 공사비가 1,210만원이나 한다는데도 성동구 가치가 계속 올라가는 게 체감되어요 지금 같은 시기에 실거주가 검증된 행당 대림 대형 평수를 들어가는 게 맞을런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아예 성수 쪽 정비사업 지분을 노리는 게 자산 가치 측면에서 더 나은 선택일까요? 성동구 정비사업들이 지금 계획처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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