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신기은
1개월 전
학령기 부모들이 청계벽산 32평 신고가에도 진입하는 이유
어제 청계벽산 실거래 뜬 거 보셨나요? 32평이 16.8억으로 신고가 썼더군요. 애들 학교 갈 때 되면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는 거 같음. 저는 출퇴근 1시간 넘어가면 건강 바로 망가진다는 주의라 직주근접이랑 학군이 1순위임. 여기는 1,707세대 대단지라 나홀로 아파트랑은 체급이 다르죠. 300세대 안 되는 소규모 단지는 나중에 재건축 사업성도 떨어지니 결국 돈 더 주고라도 안정적인 대단지로 갈아타는 게 맞음. 교통 좋은 곳이 끝까지 가격 방어해 준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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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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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참새1개월 전
결국 대단지가 살기도 편하고 가격도 짱짱하더군요.
- 아쉬운낙타1개월 전
16.8억이면 차라리 강남 자곡동 쪽 대안도 있지 않나요? 거기도 조용한데.
염별준1개월 전자곡동은 직장이 도심이면 출퇴근하다 진 다 빠져요. 저도 예전에 1시간 반 다녀봤는데 사람 할 짓 아님. 청계벽산 정도면 왕십리 인프라 다 누리고 직주근접까지 되니까 신고가 찍는 거죠.
답글 1개 펼치기 - 조던231개월 전
청계벽산 초등헉교 배정이 아쉽습니다. 숭신초로 배정되면 더 오를 좋은 입지인데 하필 동명초라 이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