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귀여운산토끼

토허제 재건축 이주 후 2년 실거주 의무

성동구 매매가가 0.21% 오르며 상승폭을 키우는 중이에요. 그런데 왕십리 4,000세대 대단지도 전세가 하나뿐일 만큼 집이 없어서 실거주 의무 채우기가 더 빡빡해졌어요. 성수2지구 아크로 성수 제안처럼 재개발이 속도를 내면 이주 시점 거주 요건이 발목을 잡을 텐데요 이주 기간은 거주로 안 쳐주니까 준공 후 즉시 입주해서 남은 2년을 채워야 안전하겠네요. 아이 학업 때문에 고민되더라도 규제 위반 리스크를 생각하면 실입주로 자산을 지키는 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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