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당찬족제비
청계벽산 학군 위주로 본 실거주 환경 정리
성동구 하왕십리동 청계벽산 실거주 환경을 학군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단지에서 서울동명초등학교까지는 걸어서 5분 정도 거리더라고요 직선거리로 400미터 좀 넘는 수준이라 가깝긴 한데, 가는 길에 큰길이 있는지나 아이들 등하굣길 안전은 직접 가봐야 알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중학교는 마장중학교랑 동마중학교가 1킬로미터 안팎에 있네요.. 도보로 15분에서 20분은 잡아야 할 것 같은데, 이 정도면 중학생들이 걸어 다니기에 무난한지 아니믄 버스를 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다 보니 인근 무학여자고등학교 진학 실적을 보니까 2024년에 서울대 1명 보냈던데요 이 정도면 지역 내에서 어느 정도 위상인지 궁금하네요 게다가 입주한 지 30년 넘은 1,332세대 대단지라 실거주층은 두터울 것 같은데, 학원가 형성은 어떤지 데이터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42평형이 대표 평형인 만큼 아이 키우는 집이 꽤 있을 듯한데 주민분들 분위기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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