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황건성
1개월 전

청계리버뷰자이 주차 1.31대면 직장인 실거주로 합격점

직주근접 때문에 성동구 쪽 계속 눈팅 중인데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가 요즘 확 들어오네요. 아침마다 주차장에서 전쟁 치르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거든요. 출퇴근 5분 아끼려고 역세권 찾는 건데, 차 빼느라 10분 버리면 진짜 이직 마려워질 것 같아요. 여기가 1,670세대 대단지인데 세대당 주차 대수가 1.31대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신축치고는 그냥 평범한 수준인가 싶으면서도, 아주 빡빡하진 않을 것 같아 다행이다 싶음. 사실 역세권이면 주차 좀 불편해도 다 용서되긴 합니다. 근데 여긴 자이 브랜드고 세대수도 받쳐주니까 지하 주차장 설계는 잘 뽑아주지 않을까 기대 중이에요. 물론 2027년 2월 입주라 아직 한참 남았지만 주차 스트레스 없는 아침을 상상하면 벌써 설레네요. 실제로 1.31대 정도면 밤늦게 퇴근해도 기둥 옆 한 자리 정도는 남아있겠죠? 결국 직주근접에 브랜드까지 생각하면 이 정도 주차 여건은 충분히 납득 가능한 범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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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활발한치타
    1개월 전

    1.31대면 신축치고 엄청 널널한 건 아니지만 대단지라 관리만 잘되면 쾌적할 거예요.

  • 가엾은물개
    1개월 전

    요즘 1.5대 넘는 곳들도 많아서 1.3대면 밤에는 이중주차 각오해야 할지도 모름.

  • 김진진
    1개월 전

    역세권 대단지 자이면 주차 좀 타이트해도 무조건 고죠. 출퇴근 시간 단축되는 게 깡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