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현대 보유세 던지고 성동구 신축 갈아타는 고령층 흐름
압구정 현대 사시는 어르신들이 보유세 때문에 성동구 신축 알아보신다는 얘기, 들어보셨음? 이게 단순히 카더라가 아니라 숫자 계산해보면 바로 답이 나옴. 7월 말 조세발표에서 종부세랑 보유세 증세 강화 예고된 거 다들 알 거임. 압구정 현대 같은 곳은 은퇴한 고령자 입장에서 연간 보유세 1% 감당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함. 현금 흐름 막힌 상황에서 세금만 수천만 원씩 나오면 집 팔 수밖에 없는 구조임. 근데 이분들이 강남을 아예 떠나느냐? 절대 아님. 강남 접근성 유지하면서 세금 줄일 수 있는 성동구 한강변 신축으로 눈을 돌림. 청계현대 32평이 14.7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는 것도 결국 이런 유효 수요가 밑에서 받쳐주니까 가능한 거임. 자산가들이 성동구로 넘어오면 단순 가격만 오르는 게 아니라 민도 자체가 달라짐. 보유세 맷집 없는 강남 구축보다는 세 부담 덜하면서 상방 열려있는 신축이 훨씬 공격적인 투자임. 결국 세금 정책이 강남 자산가들을 성동구로 밀어내며 새로운 부촌 지도를 그리고 있음. 이동 타이밍 놓치면 나중엔 증여세 40~50% 구간에서 진짜 답 안 나옴. 지금처럼 규제랑 세제로 압박할 때 발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수익률 지키는 법임. 상승 여력 따져봐도 강남 구축보다 성동구 신축의 가성비가 압도적인 시점임.
댓글5개
- 정도미3개월 전
맞음. 압구정 현대 사시는 분들 현금 없어서 관리비 밀리는 집도 있다던데 세금 1%는 진짜 치명타임.
- 나쁜사막여우3개월 전
성동구 신축이 강남 대체지로 굳어지는 느낌이네요. 인프라랑 민도 생각하면 충분히 갈아탈 만하죠.
- 김준혜3개월 전
수익률로 봐도 강남 구축 재건축 기다리느니 성동구 신축에서 상방 먹는 게 빠름.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옴.
- 단아한꿀벌3개월 전
결국 세금이 시장을 움직이는구나.
- 붉은황새3개월 전
청계현대 14.7억 찍은 거 보면 성동구도 이제 만만치 않음. 자산가들 유입되면 가격 방어력은 더 세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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