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느린사자
성수 쌍용 22억 신고가 떴네요
성수동 삼표부지에 81층 랜드마크가 들어선다고 하니 트리마제 입지가 더 대단해 보이네요. 서울숲이랑 한강뷰를 다 가진 곳이라 그런지 주변 기대감도 상당한 듯합니다 실제로 성수동1가 쌍용 30평이 9월 21일에 22억 2,500만원 신고가를 냈던데요. 이정도면 한강변 단지들 매수세가 정말 붙은 모양입니다. 옥수삼성도 25억까지 무난할지 지켜보게 되네요.. 다만 대출 규제를 버틸 현금 동원력이 있는지가 진입 여부를 가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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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한곰
성수동은 이제 예전의 그 동네가 아닌 것 같아요. 삼표부지 개발까지 되면 트리마제 가치는 더 오를 수밖에 없겠네요. 다만 실거주 없이 투자로만 보기엔 금액대가 만만치 안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