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김정미

성수현대그린 입지랑 수압 리스크 따져보니

성수역이랑 뚝섬역, 서울숲역까지 셋 다 걸어서 10분 안쪽인 위치는 정말 독보적이네요 큰길에서 살짝 들어와 있어서 동선이 복잡하지도 않고 주변 산책하기에는 쾌적해 보입니다 다만 200세대 조금 넘는 구축이라 주차 환경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녁 시간대에 자리가 부족하다는 말이 있던데, 이중주차가 일상인 정도면 매일 차 꺼낼 때 피로감이 꽤 클 수도 있습니다. 단지 안 수압이 낮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실거주 생각하면 이 부분이 가장 걸리긴 합니다 수리할 때 펌프를 달면 나아지는 정도인지 아니면 저층부까지 다 비슷한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크래프톤 사옥도 들어오고 1지구 재개발 같은 호재가 깔려 있어서 입지 가치는 확실해 보입니다 수압 문제만 해결 가능한 수준이면 실거주로 들어가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은데... 배관 상태가 관건이겠네여.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