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상급지 갈아탈 현실적인 3가지 루트 정리ㅠ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관망세라는데, 오히려 이럴 때가 상급지 갈아타기 제일 좋은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강남권 가격이 좀 빠지면 성동구도 3억 정도 하락한 급매가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죠. 결국 성동구는 우상향할 동네라 이런 급매만 잡아도 성공입니다. 두 번째는 아예 재건축 초기 단지를 선점하는 거예요. 금호두산 25평형이 얼마 전에 17.7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더라고요. 24년 10월부터 재건축 추진 시작했다는데, 지금 들어가서 몸테크 좀 하면 나중에 가치는 상상 이상일 겁니다. 마지막은 속도감 있는 재개발 구역 입주권입니다. 현대건설이 맡은 금호16구역은 이미 이주 다 끝나고 철거 중이라 불확실성이 거의 없거든요. 롯데건설 들어오는 금호21구역도 1,2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기대감이 엄청나죠. 결국 대출 규제기에는 세 가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하락장 급매를 낚거나, 금호두산처럼 재건축 초기를 노리거나, 아니면 금호16구역처럼 철거 단계인 곳으로 자금을 집중하는 게 현실적이죠. 본인 현금 흐름에 맞춰서 이번 기회 꼭 잡으셨으면 하네요.
댓글3개
- 최규원1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성동구는 규제고 뭐고 신고가로 증명하네요. 금호두산 17.7억은 진짜 무섭습니다.
- 윤린현1개월 전
급매 3억 하락설은 좀 과장 아닐까요? 지금 호가 버티는 거 보면 그 정도까지는 안 빠질 거 같은데...
진서빈1개월 전동의해요. 성동구는 대기 수요가 워낙 짱짱해서 급매 나오면 바로 소진될 분위기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빠른강아지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아요. 16구역은 철거까지 들어갔으니 이제 시간 문제죠. 자금만 되면 무조건 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