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나홀로 단지보다 응봉1구역 대단지 재개발이 답인 이유
성동구가 다 같은 성동구가 아니죠. 결국은 대단지로 묶여야 진짜 돈이 됩니다. 요즘 정부가 규제 풀어준다는 소리에 다들 들썩이는데, 이럴 때일수록 옥석 가리기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제가 현장 돌아보고 느낀 핵심 딱 세 가지만 짚어볼게요. 소규모 단지의 한계 300세대 안 되는 나홀로 단지들, 입지는 좋아도 결국 성장에 한계가 너무 명확합니다. 일반분양 물량도 적고 공사비 이슈 터지면 재건축 추진 동력 자체가 안 나오거든요. 응봉1구역의 확실한 속도 여기가 드디어 관리처분인가 받고 이주랑 철거 시작했잖아요. 사업 불확실성 다 털어낸 게 진짜 큽니다. 한강변 대단지로 천지개벽할 일만 남은 거죠. 대단지 신축 프리미엄의 위력 센트라스 35평이 24.3억 신고가 찍는 거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결국 하락기에 입지가 버텨주고 상승기에 가격을 견인하는 건 이런 대단지 브랜드 신축뿐이네요. 지금 같은 규제 완화 국면에서는 어설픈 곳 잡기보다 응봉1구역처럼 확실한 대단지 재개발로 선제 진입하는 게 자산 방어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이거 지인들한테만 살짝 공유하려고 했는데... 벌써 소문 다 났을까봐 무섭네요.
댓글2개
- 기다란독수리1개월 전
결국은 대단지가 깡패죠. 응봉1구역은 입지 자체가 깡패라 신축되면 성동구 대장 바뀔듯요.
- 이호호1개월 전
센트라스 24억 넘은 거 보면 진짜 성동구 입지가 무섭긴 하네요. 근데 응봉1구역 지금 들어가기엔 피가 너무 높지 않나요?
그리운북극여우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피가 좀 붙긴 했지만 나중에 신축 브랜드 대단지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이 제일 쌉니다. 나홀로 아파트랑은 비교 불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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