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한결같은딱다구리
성동구 구축 용적률 상향 기대감 붙겠네요
신규 택지 공급이 계획대로 될지 다들 못 믿는 듯해요 공급한다고 허풍 떠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만큼 실무진끼리 말이 안 맞아서 더 그런 것 같네요 이런 불안감 때문인지 응봉 대림강변타운 같은 실거주 단지들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보입니다 최근 대림강변 24평이 16억 9,500만 원에 거래된 것만 봐도 사람들이 부쩍 사려고 하네요 마침 민주당과 국토부가 용적률을 120%까지 올리는 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더 반갑게 들립니다 이게 통과되면 성동구 구축들은 사업성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라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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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란고니
공급 대책이 말만 무성하다 보니 입지 좋은 성동구 구축으로 수요가 몰리는 듯합니다. 용적률 120% 상향까지 실제로 이뤄지면 사업성 개선되는 단지들 중심으로 가격 하단이 아주 탄탄해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