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유저5802
성동구청장 이슈 터진 거 정비사업 늦어지는 거 아님?
요즘 성동구청장 투기 의혹 때문에 시끄러운데여. 이게 정치 싸움으로 번지면 금호동1가 모아타운처럼 시동 거는 곳들은 인허가 늦어질까봐 걱정임. 구청장이 도장 찍어줘야 속도가 나는데 분위기 어수선하면 행정 동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여. 응봉대림1차도 리모델링 취소 고시 나고 이제 재건축 달려야 하는 시점이라 더 예민함. 출퇴근 30분 컷 하려고 성동구 노리는 건데 사업 밀리면 내 삶의 질도 밀리는 거임. 여기는 역세권이라도 행정 리스크 터지면 답 없어요. 나도 예전에 1시간 넘게 출퇴근해봐서 아는데 시간 뺏기는 거 진짜 스트레스임. 당분간은 인허가 진행 상황 보면서 보수적으로 가야 할 듯여.
5
댓글5개
5개
- 유저4483
구청장 논란 때문에 금호동 모아타운 속도 밀리면 진짜 짜증날 듯여.
- 유저8992
응봉대림1차 겨우 리모델링 털고 재건축 가나 했더니 구청이 저러면 추진력이 생기겠음? 안 그래도 출퇴근 시간 아끼려고 비싼 돈 들여서 이 동네 오는 건데 인허가 늦어지면 기회비용만 날리는 거임.
- 유저5495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근데 구청장 리스크는 무시 못 함.
- 유저7933
직주근접 보고 성동구 들어오려는 건데... 행정 리스크 때문에 발 묶이는 게 제일 무섭네요.
- 유저6205
성동구는 역세권 입지가 깡패라 좋긴 한데... 지금은 관망이 답인 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