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느린사자
서울 재개발·재건축 투자 열풍 경고, 지식산업센터 사례 비교
서울 재개발·재건축 투자 열풍 경고라는 이야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걸 5년 전 지식산업센터 붐과 비교한 내용인데, 그때도 대출 70~80%까지 끌어서 들어가는 투자가 유행이었다고 합니다 책에 실린 2021년 11월 기준 투자 성공 사례 7건, 22개 호실을 지금 시세로 다시 계산해보니 총자산이 20억 넘게 줄고 23.5억이던 최종이익이 마이너스로 바뀌었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그러다 보니 순자산은 28.0억에서 6.3억으로 줄었고, 월 임대료 1,945만원에 대출이자 2,365만원이라 매달 419만원씩 빠져나가는 구조가 됐다고 합니다. 특히 하우스디 와이즈타워는 대출 18억에 시세가 17.5억 정도까지 내려왔다는 부분이 눈에 띕니다. 재개발·재건축도 좋은 구역의 가치는 다르다고 하지만, 레버리지를 크게 쓴 투자가 오를 때와 내릴 때 얼마나 다르게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사례인 듯싶습니다 이런 비교를 보면서 요즘 분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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