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김리우
서울숲리버뷰자이 2088대 1 경쟁률과 하이엔드 커뮤니티의 무게?
최근 서울숲리버뷰자이 행복주택 36㎡ 딱 1세대 모집하는데 청년 2,088명이 몰렸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경쟁률이 2,000대 1을 넘는 걸 보면서 성동구 신축급 하이엔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정말 상상 이상이라는 걸 다시 체감했습니다. 이런 선호도는 결국 단지 내 커뮤니티 수준에서 갈리는데 삼성물산이 제안한 24억 규모의 초기 운영지원비는 입주 직후 서비스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설계인 셈이죠. 물론 이 하이엔드 딱지를 유지하는 대가로 조합원당 5억 원대 분담금 리스크가 있다는 주장은 과거 상투 잡고 고생해 본 저로서도 참 무겁게 들립니다. 하지만 초기 운영 안정성이 확보된 하이엔드 커뮤니티는 결국 높은 임대료와 분담금을 상쇄할 만큼 지역 내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 지위를 굳히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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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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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라린
서리자 행복주택 경쟁률 진짜 대박이네요. 젊은 층들 확실히 신축 커뮤니티 선호가 확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