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김은우
삼성물산, 목동13단지에도 책임준공 카드 제시
삼성물산이 목동13단지 재건축 수주전에서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시했습니다 이 확약서는 시공사가 약정 기한 내 공사를 완료하겠다는 책임을 지는 내용으로, 조합 입장에서는 사업 지연 우려를 줄여주는 조건이라고 합니다 삼성물산이 반포에서 성공한 경험을 살려 목동에서도 래미안 브랜드랑 책임준공을 내세워 다음 수주를 노리나 봅니다 올해 삼성물산이 압구정4구역, 개포우성4차, 여의도 시범 등에서도 같은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목동13단지 건도 비슷한 흐름으로 읽힙니다.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시공사들이 책임준공 같은 조건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는 듯싶어요 이런 책임준공확약 조건, 다른 단지 수주전에서도 계속 기준이 될까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