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정원루
대출 4억 묶이면 트리마제는 더 귀해질까요
대출 한도 4억으로 줄어들면 성동구 진입하기 더 빡빡해지겠네요. 그런데 금융권에서 주담대 상한을 6억에서 4억으로 낮춘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요. 트리마제 같은 곳은 이미 대출 규제랑은 상관없는 리그로 굳어지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규제가 심해질수록 이런 하이엔드 단지의 희소성만 더 부각될 것 같네요. 실제로 옥수삼성 32평이 9월에 24억 신고가를 찍었고 성수 쌍용도 22억 넘게 거래됐어요. 현금이 확실한 분들은 대출 문턱보다는 입지 가치를 보고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규제가 강해져도 상급지 갈아타기 수요는 이런 수치로 나타나고 있네요. 래미안옥수리버젠도 24억 5,000만원에 매물이 사라진 걸 보면 조망권 힘이 느껴집니다 금리에 가산금이 붙는 상황보다 좋은 매물 놓치는 걸 더 큰 리스크로 보는 분위기예요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층에게는 대출 2억 차이가 결정적 변수는 아닌 듯합니다 옥수삼성 25억 전망처럼 핵심 입지 상승 흐름을 꺾기에는 이번 규제가 역부족으로 보여요. 그러다 보니 자금 조달 계획에서 2억이 갑자기 빠져도 버틸 체력이 있는 분들만 움직이는 장이겠어요. 현금 비중이 낮은 실수요자가 규제 때문에 포기하는 매물이 늘어날지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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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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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루
한도 줄면 현금 부자들만 좋은 매물 다 가져가겠어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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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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