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준배
1개월 전
대출 규제 뚫고 성동구에서 상급지 갈아탈 현실적 루트 3가지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성동구는 대출 규제 속에서도 대장주들이 버티는 모양새네요. 갈아타기 고민하시는 분들 위해 숫자 위주로 3가지 루트 정리했습니다. 1) 금호두산 같은 재건축 구축 신고가 활용 25평이 17.7억까지 올라왔는데, 재건축 기대감으로 몸집 키워서 강남 진입 노리는 공격적인 방식이죠. 2) 센트라스 등 평지 대단지의 환금성 이용 상왕십리역 인근 평지 입지라 35평 24.3억 신고가 찍을 만큼 수요가 탄탄하거든요. 강남 급매 뜰 때 바로 팔고 넘어갈수있는 대기 전략입니다. 3) 금호16구역 등 정비사업 입주권 선점 현대건설이 철거 중인 16구역처럼 대출 규제 우회하며 미래 가치를 미리 사는 장기전이죠. 결국 자산 성격에 맞춰서 급매를 낚아야 되는데... 준비된 사람만 상급지 열차 타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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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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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명안1개월 전
대림강변타운 32평 19.8억 거래된거 보면 성동구 기축들도 아직 짱짱함.
- 김재규1개월 전
근데 강남 하락하면 성동구 급매 3억씩 떨어진다는 말도 있어서 무조건 상급지 갈아타기가 답인지는 모르겠어요. 실거주 1주택이면 모르겠는데 투자 관점에선 좀 리스크 있지 않나요? 숫자만 보면 장밋빛인데 규제 걸리면 자금 회수가 쉽지 않음.
유다서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사실 강남 떨어질 때 성동구가 더 버티긴 힘들죠. 그래서 센트라스처럼 환금성 좋은 단지로 미리 옮겨놓는 게 중요하다는 뜻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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