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올바른코알라
1개월 전
금호 두산 30년 차 관리 상태와 주차 여건 정리
성동구 금호동3가 두산 아파트가 벌써 준공된 지 30년이 넘었더군요. 1994년 9월에 입주한 단지라 이제는 구축 중에서도 연식이 꽤 쌓인 편입니다. 외관이나 단지 관리는 연식 대비해서는 정돈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1,200세대가 넘는 규모에 비해 주차 대수가 0.5대 남짓이라 저녁 시간대 상황은 감안해야 하더군요. 배관이나 내부 수선 상태는 세대마다 수리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클 수밖에 없는 시점입니다. 재건축 진단 절차도 2026년 상반기 완료 목표로 진행 중이라는데 관리와 정비 사이의 균형이 중요해 보입니다. 결국 실거주 만족도는 주차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느냐에서 갈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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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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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욱1개월 전
여기는 주차가 진짜 관건이죠. 0.5대 수준이면 이중주차는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합니다.
- 박별경1개월 전
3호선 금호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가 모든 단점을 상쇄하긴 해요. 관리실에서도 나름 애쓰는 것 같구요.
김석우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입지는 깡패인데, 배관 노후도는 임장 갈 때 꼭 확인해 보세요. 집집마다 상태가 천차만별이라서요.
답글 1개 펼치기 - 짙은순록1개월 전
재건축 보고 들어오기엔 아직 갈 길이 멀지 않나요? 그냥 몸테크 각오하고 들어가는 거죠 뭐.